미래에셋대우, 뉴욕법인 1780억 유상증자

Park Sae-jin Reporter() | Posted : November 22, 2016, 17:06 | Updated : November 22, 2016, 17:06
아주경제 김정호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공시를 통해 미국 법인인 Daewoo Securities (America) Inc.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1만5000주를 1779억30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뉴욕현지법인의 신사업(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 진출을 위한 자본력 확충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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