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2차 중해마루힐' 광주 8년 전세아파트 공급으로 실수요자 눈길

정석준 기자() | Posted : April 21, 2020, 16:51 | Updated : April 21, 2020, 16:51
최근 8년간 월세 없이 장기 임대로 안정적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 분양 아파트에 비해 공급 금액이 저렴하지만, 그에 버금가는 품질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 분양 아파트나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청약통장, 주택소유여부 등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지만, 민간임대 아파트는 지역 거주 우선이나 청약통장 유무, 소득제한 등을 따지지 않고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
 

[사진=첨단 2차 중해 마루힐]



이런 가운데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에 8년 민간임대 아파트 ‘첨단 2차 중해마루힐’이 들어선다. 규모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만 구성되며 아파트 192세대, 아파텔 118세대로 총 310세대 지하2층~지상 27층 단지로 구성된다.

일반 분양 아파트 상품에 버금가는 뛰어난 구조와 마감대를 갖췄지만, 민간임대 아파트라는 점에서 주택소유 유무에 관계없이 8년간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으며 취득세, 재산세 등 세제 부담이 없다.

단지 KT GIGA Genie 인공지능 시스템이 접목돼 스마트 인공지능 아파트로 구성된다. IOT 기술을 이용한 음성명령으로 집안의 가전기구와 각종 정보를 알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AI서비스가 제공되며 생활정보, 음악, 키즈 교육 등 다양한 정보를 홈 네트워크 서비스로 받아볼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첨단지구에선 임방울대로, 빛고을로를 이용해 광주 핵심 지역인 수완지구나 상무지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 광산IC와 동림IC를 통해 호남고속도로나 광주 제2순환도로 등을 이용해 인근 지역 이동이 자유롭다. 추후 개통될 도시철도 2호선 지하철역은 도보로 이용 가능해 역세권 단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마트, CGV, 메가 박스, 광주보훈병원 등 각종 쇼핑 상권과 생활 인프라 등의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광주 과학고와 국립광주 과학관 등 수준 높은 교육환경과 영산강수변공원, 첨단근린공원, 쌍암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첨단 2차 중해마루힐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첨단 2차 중해 마루힐은 최근 복잡한 경제 상황에 맞물려 부동산 시장의 안정성이 떨어져가는 상황에서 8년간 올 전세로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해 주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Aju Business Daily & www.ajunews.com Copyright: All materials on this site may not be reproduced, distributed, transmitted, displayed, published or broadcast without the authorization from the Aju News Corporation.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